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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1. 7.
홀라이프, 모홈과 협업해 CRM 기반 고객관리 앱 서비스 제공
- 재무설계 전문 회사 홀라이프, 보험영업 지원 서비스 모홈과 협업
재무설계 전문 회사 홀라이프가 보험영업 지원 서비스 모홈과 협업해 CRM(고객관계관리) 기반 고객관리 앱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협업은 설계사의 고객관리 체계를 고도화하고, 데이터 기반 재무설계 및 상담 프로세스를 강화하기 위한 전략적 조치로, 현장 영업 효율성과 생산성 향상에 기여하기 위한 목적이다.
홀라이프는 모홈과 업무제휴를 맺고, CRM 기반 모바일 앱 서비스를 도입했다. 해당 서비스는 고객 정보와 상담 이력, 후속 관리 일정을 하나의 시스템으로 통합해 설계사가 상담 흐름에 맞춰 고객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홀라이프는 이를 통해 CRM 도입에 따른 초기 부담을 낮추고, 현장 활용도를 높인다는 방침이다.
CRM 앱 서비스는 고객별 간편 보험 분석, 보험금 청구, 질병 예측 보장 분석, 건강 검진 서비스 현황 등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설계사는 고객 정보를 보다 체계적으로 관리하며, 상담 단계에 맞춘 맞춤형 커뮤니케이션을 효율적으로 진행할 수 있다.
또한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된 UI를 적용해 현장 상담 중에도 즉각적인 정보 확인과 관리가 가능해, 영업 기회 누락을 줄이고 고객 대응 속도를 높일 수 있다.
홀라이프는 이번 CRM 앱 서비스 도입을 통해 개인 설계사뿐 아니라 조직 단위 고객관리 체계 강화도 기대하고 있다. 팀 단위 공유 기능을 활용하면 고객관리 기준을 통일하고 상담 품질의 편차를 줄일 수 있어, 조직 운영 효율성이 높아진다.
홀라이프 관계자는 “이번 CRM 앱 서비스 도입은 재무설계 전문 보험대리점으로서 고객관리와 상담 프로세스를 보다 체계화하기 위한 전략적 선택”이라며 “설계사들이 고객 데이터를 기반으로 정교한 재무설계를 제공하고, 장기적인 고객 신뢰를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모홈 측은 “홀라이프와의 협업을 통해 보험영업 현장에서 실제로 필요한 CRM 기능을 보다 효과적으로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모바일 중심의 영업 환경에 맞춘 고객관리 솔루션으로 현장 활용도를 지속적으로 높여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