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holelife Article
홀라이프 아티클
경험 많은 전문가들이 함께 모여,
삶과 금융을 아우르는 새로운 해법을 제시합니다.
2026. 2. 4.
홀라이프,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수익금 3% 기부... "금융에 따뜻한 가치를 담다"
- 매년 수익금의 3% 적립해 소아암 환아 치료비 지원
- 임직원이 직접 만든 애착 인형과 함께 1000만 원 전달
금융 서비스 전문 기업 홀라이프(Wholelife, 대표 김나영)가 2025년 한 해 동안 모인 수익금의 일부를 소아암 환아들을 위해 기부하며 새해를 뜻깊게 시작했다.
이번 기부금은 1년간 고객들이 홀라이프를 믿고 체결한 금융상품 수익금의 3%를 차곡차곡 적립해 마련된 것으로, 기업 단독의 기부가 아닌 ‘고객과 홀라이프가 함께 만든 결실’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기업은 매년 고객과의 접점에서 발생하는 수익의 일정 비율을 사회에 환원하는 파트너십 형태의 기부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기부금 전달 현장에는 성금 1000만 원과 함께 임직원들이 아이들의 쾌유를 빌며 직접 손바느질로 만든 애착 인형 ‘니버 인형’도 전달되었다. 이는 고객이 보내준 신뢰에 보답하고 그 따뜻한 마음을 아이들에게 온전히 전하고자 하는 정성과 마음을 담았다는 설명이다.
홀라이프는 설립 초기부터 '물질로써 선교하고 사회에 환원한다'라는 비전을 세우고 고객이 금융 서비스를 이용하는 과정 자체가 사회적 기여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해왔다.
김나영 대표는 "이번 기부는 단순히 회사의 이름으로 나가는 것이 아니라, 저희를 믿고 소중한 자산을 맡겨준 고객이 계셨기에 가능했던 일"이라며 "같은 방향을 바라보며 선한 영향력을 실천하는 동료들과 함께 앞으로도 금융의 본질을 넘어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